대보름 날 엄마가 까주는 호도. 초롱한 눈망울로 기다리는 두 딸들.... 애들은 먹는거가 최고. 리사이즈하고 짤라내고 했읍니다. 350d 산 후 막 찍어대고 있읍니다. 근데 발을 잘 못 들여놓은 생각이 자꾸 듭니다. 자꾸 사고 싶은게 많아 집니다. 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