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지금 예비 고3 학생 입니다,
저의 아버지는 엄청 강한분 이셧습니다,
동시에, 사진 찍는걸 무척이나 싫어 하셨습니다,
하지만, 제가 중1때, 병으로 아버지는 가족의 곁을 떠나셧습니다,,
중1 였던 당시,,
아버지가 제게 어떠한 큰짐을 맡기고 가셧는지,,,
이제서야 조금 알게되었습니다,,
문뜩,,,
사진첩을 보면서, 어린시절의 나와,
젊으신 어머니, 어린 동생, 과 다시 만나보니,
새로운 느낌이 들었습니다,
잊고 있던 추억도 생각이 낫습니다,,,
하지만, 아버지의 사진은 볼수가 없었습니다,
아버지가 나온사진은, 혼자 독사진으로 찍은사진이라,
아버지의 그 맑은 미소가 없었습니다,,
지금 저는, 아버지의 그 맑은 미소가,, 조금 밖에 생각나지 않습니다,
정말, 아버지의 미소가 다시 보고싶어서, 사진첩을 열었지만,
아버지의 미소는 어디에도 없었습니다,,,
다시한번 시간이 제게 기회를 주신다면,,,
아버지와, 맑은 미소를 띄며, 사진을 찍고싶네요,,,
가족 갤러리의 아버지분들,,
자식들과 꼭 사진을 같이 찍으세요,
중요한건 니네 엄마가 10억을 받았느냐 못 받았느냐다.
그때, 갑자기 병에 걸리셔서,, 보험금 못받았습니다,
후루댕댕보험에선가는 10억을받고 아무말하지않았다고하는데....... 그건 그렇고...... 그렇죠.. 가족끼리 사진을 찍는다는것... 참 의미가큰건데.. 소주가 한잔땡기는 글입니다 마음에 와닿네요 ㅠ.ㅠ 힘내삼 ㅜ.ㅡ
맘안다. 나도 당신보다 1년 먼저 보냈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