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이 저희 할머니(94세) 오른쪽 아버지(74세) 그리고 가운데 귀여운 우리아덜(14개월) 차이로 말하자면 4대차이 나른한 오후의 낮잠 보기좋아 한컷 찍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