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얼마 남지 않는 길 을 걷고 있다고 고모 에게 말을 들었다.. 눈물이 나오려고 한다.. 큰 고모 웃어 좀 보세요... 이거 찍으면 테레비 에 나와요~ ㅡ.ㅜ 미소 를 짓는다는 것 보다 무거운 얼굴의 근육 을 움직였다.. ㅡ.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