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가족갤 여러분
내일 9월 8일은 저의 사랑하는 아버지의 생신입니다.
아버지 생신인데도, 집이 전남 광양이라 내려가지 못하고
학생이라 좋은 선물하나 해드리지 못하는게 너무 죄송스러워서 동네 5천원 짜리 노래방에서
저와 저의 쌍둥이 형 (저희는 23살 입니다) 이 아빠! 힘내세요 란 노래를 불렀습니다.
내일도 새벽같이 일어나셔서 공장에 출근하셔야 하는 저희 아버지의 생신을 축하해 주세요.
아버지를 위해 부른 노래를 싸이월드 배경음악으로 해두었습니다.
내일 아버지께 알려드릴 생각인데, 방명록에 축하한다는말 한마디씩 부탁드려도 될까요
부탁드립니다.
저는 일찍 자려고 합니다.
내일 5시에 일어나 아버지께 사랑한다는 전화를 드려야 하니까요.
아참 혹시 곧 아버지나 어머니 생신이 다가오시는 분이라면, 아빠 힘내세요 란 노래를 꼭 불러드리세요
정말 좋아하실것 같습니다. ^^
cyworld.com/k2guitar
한마디씩 부탁드립니다. 좋은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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