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외할아버지이십니다. 나이가 많이 드셔서 그런지 요즘은 기억력이 가물가물 하셔서 집밖을 못나오셨죠. 오랜만에 놀이터 모시고 나와 바람을 쐬시고 담배 한대 피우시고 집으로 들어가셨습니다. 오래오래 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