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모래면... 어머니 나이도 50이 다 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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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우리 삼남매 키우신다고 고생이 많으셨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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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이렇게 미소짓는 모습보다 인상쓰시는 모습을 더 많이 보았죠..

그땐...  신경질 부리시는 모습에 많이 미웠던적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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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지금에서야. 왜 항상 웃게 만들어 드리지 못하고 미간에 주름을 만들어 드렸을까

가슴이 아픔니다...

data-nummark="4" zoom-number=3 >이렇게라도.. 눈가의 주름을 지워드리고 싶네요.. 환하게 만들어 드리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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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어머니에게는 언제나 든든한 아부지가 계시지 않습니까!!!!

data-nummark="6" zoom-number=5 >저희 이제 잘 컷으니~ 두분 지금처럼 서로 아껴주시면서

행복만이 가득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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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사랑해요~!^^

촬영일:2004년 3월 21일

모델:울엄마, 울아버지

촬영장소:우리집

카메라:cannon powershot s330

촬영,편집: 이민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