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은 싫다는걸, 저혼자 억지로 포즈잡고 사진한방 남깁니다~ ㅋㅋ 화장안한 얼굴과 터진 입술이 무 여실히(?) 드러나는 관계로 사진을 조금 만져놓앗네요 ^^ 유난히 아빠를 많이 닮은 제 아들~ 그치만, 하나도 서운하지 않습니다  ㅋㅋ 속눈썹이 저를 닮았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