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 /> 오랫만에 사진 올려보네요 ^^ 요즘은 s45유저들이 모두 기변을 하신 것 같아서.. 아쉽기도 하고... 저 역시.. 강한 기변의 압박을 받긴 하지만.. ㅋㅋ 아직은 좀 더 함께 할 생각이네요.. 지난 휴일에 가족들과 함께 인천대공원으로 소풍을 다녀왔습니다. 사랑하는 어머니, 그리고 제 반쪽, 남동생 귀여운 조카녀석 민재 ^^ - 민재 아빠랑, 엄마랑... ^^ 제 귀여운 조카 - 전민재 군이랍니다. 만 2살이 조금 넘었어요.. ^^ 사랑스럽고, 똘똘하고...착하고... *^^* 찐~~꽃~~~~~ *^_^* (아직 민재는 삼촌이라는 말을 못한답니다. 찐~~이라는 말이 삼촌이죠..^^;) "응~~꽃이야~~? ^_^ " 민재야~~~밤이다... ^^ 오늘은 이렇게 또 흘러가지만, 내일엔 새로운 행복과 평안함이 찾아오겠지... . . . . 밤에도 아름다운 향기는 날리고... 벚꽃에 누가 불을 놓았나... 너무 아름다운 모습이죠? 사랑하는 어머니와 함께... (설정이죠.. 저랑.. ㅋㅋ) 어머니... . . . . . . 사랑합니다.... ^_^ 마지막으로.. 저희 가족 사진 올려봅니다. ^_^ 늘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로 살아가는 행복한 가정 되기를 바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