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겐 하나밖에 없는 동생입니다. 취미로 음악 하는걸 좋아해서..... 사진 올려 봅니다. 어릴적 부터 항상 누나 누나 하면서 잘 따라주었던 동생..... 결혼하고 나서도 항상 누나 걱정을 해 주는 착한 동생이지요. 가끔 놀러오면 제가 밥상을 차려줘도 저 힘들다고 자기가 설거지 다 하고, 청소도 도와주고 하거덩요~   내년에 대학원 졸업하면 꼭 장가를 가야 할 터인데 ~~ 하하하 사랑해 성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