춥지 않았던 2002년 어느 겨울날... 가족들과 함께 공원엘 갔습니다. 장난치는 두 사람을 보고, 부럽기도 하고, 샘나기도 하고.. 항상 우리 가족이 건강하고, 행복했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