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녀석이 엄마 등에서 낮잠을 잡니다.. 어린시절 내가 그러했듯이 엄마 품에서 곤하게 잡니다.. 세상 근심은 찾을수 없는 헤맑은 모습으로...... 아들아... 잘자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