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내리던 비가 그친 날 아침.. 묵직한 오빠 디카를 들고 마당에 섰습니다.. 따스한 햇살과 사진의 느낌이 너무 좋아 올려봅니다.. 인물에 대한 태클은 사절입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