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490] 60년 띠동갑
간첩(221.158)
2004-06-28 10:3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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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찾아 뵈시구요......
할머님 눈빛이 너무 인상적이네요. 뭔가 하고 싶으신 말씀이 있는 듯.. 오래 오래 건강히 지내시길 바랍니다.
어르신의 흰 머릿결이 어떤 샴푸광고들보다도 곱게 보이네요. 시간의 흔적이 담겨서 그런가? 건강하시길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