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개월전 치매로 쓰러지신 할머니오.. 많이 좋아지셨소..오늘 낚시가서 한컷 세웠다오. 건강하게 오래 사셨으면 하오..집사람 배속에 있는 증손녀는 꼭 보셔야 할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