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기 건너편 아이는 유모차 유저 여름이 덥고 짜증나도 나는 엄마등이 좋아 엄마등에 기대고 듣는 엄마의 심장소리 그 고동이 내가 들어본 소리 중 가장 아름다운 박자 더운 여름 엄마의 등에서 촉촉한 땀이 배어나지만 사랑하는 우리 엄마 따뜻하고 포근한 등이 나는 좋아 이다음에 내 눈이 엄마의 눈높이보다 높아지면 그때는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박자를 내가 들려줄게요 p.s 더웠지만 따뜻했던 부평역, 2004. click the red-sign logo, then you will go to the eSKey’s main homepage ‘esKey thEorY’ 빨간색 도장을 클릭하시면 에스케이 메인 홈페이지인 "eSKey thEorY"로 이동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