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진에서 해안도로 따라 북쪽으로 가다가 군함도 나오기 전에, 무슨 절도 나오기 전에 좌측으로 언덕배기에 "하슬라 조각공원"이라는 곳이 생겼는데, 가족과 연인과 함께 가기 딱입니다. 거기에서 찍은 사진을 조금 손 봐서 내 컴퓨터 wall paper로 쓰려고 합니다. 나 빼고 우리 가족들의 실루엣입니다. 좋은 시간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