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 한문시간에 자기 이름 한자로 적기 시간이 있음.
나는 아버지께 전해들은 내 이름 한자를 적음.
한문쌤이 지 이름도 못적는다고 극대노하면서 존나 팼음.
왜냐하면 학교 전산에 있는 내 한자는 그게 아니었거든.
너무 억울했음.
확인해보니 아버지가 정한 한자와
실제 내 이름에 들어간 한자는 음만같지 완전 다른거였음.
그래서 그게 내 이름인줄 알고 삼.
오늘 확인해보니 그거조차 아니었음.
음이 같은 또 이상한 한자임.
아니 시발 뭔데 진짜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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