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감을 주라는게
한 화에서 랜덤박스를 연다고 했을때
그 랜덤박스를 여는 것에서 끝내는, '뭐가 나올지 궁금하게 하는' 것으로 끝내는것보다
부분적인 정보를 제공해서 그것의 '진짜 정체'가 뭔지 궁금하게 한다거나
아니면 아예 정체를 보여주고, 그걸로 무슨 일을 하게 될지 기대하게 하거나
심지어는 무슨 일을 할지까지 다 예상 가게 해놓되, 그 예상 가는 것에 대해 기대하게 하는게
더 효율적인 때도 많은?
1번의 궁금증은 너무 단발적이고 정보가 없어서 기대감이 없다 해야 하나
오히려 제한적 ㄷ
요즘은 주인공이 뭘 할지 대충 다 나오는 기분
랜덤박스까지는 까고 이제 이걸로 뭐하지 ㅋㅋㅋ???? 같은 느낌으로 끝내는 경우가 많은듯
장님 코끼리 만지듯이 하는 느낌?이 좋은듯
대충 발 보여주고 기둥이게 코끼리 발이게~? 한 다음에 까발리는 식으로
누가 말한 20킬 리신이 갱간다고 핑 찍는다는 비유가 그럴듯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