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집이 기울어진 운동장마냥 ㅈㄴ 기울어진 상태(최소30도)였는데 아빠랑 고모부랑 같이 이야기하다 고모부가 어후 피곤해 하면서 침대에 눕는데 집이 기울어져서 누우려는 곳보다 더 멀리 눕게 돼서 침대머리쪽에 열려있던 창문틀에 허리박고 소멸(무슨 발끝부터 재가돼서사라짐)하는 꿈이엇음... 어이가없어서 깨고나서도 멍때림 뭐이딴개꿈이
꿈이아닌데스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