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물이라길래 초등학교 때 마음이 혹해서... (자위는 한 번도 안해봄) 부모님 몰래 슬쩍 봤는데 야한 건 안 나오고 남주가 바람? 같은 거 피고 다니다가 갑자기 마지맏 즈음에 푹푹 당하는 거 보고 어마무시한 충격을 먹엇음 전 그때 심지어 인터넷 사회랑도 십덕 사화랑도 거리가 먼 초등학생이엇어서 진심 개충격먹어서 아직도 기억남
역시 아무것도 없잖냥...
머가 암것도 업서
@해월일화리부트 이녀석 스토리를 모르는거냥.
@Mainecoon 나 초등학생 때 본 거라 암것도 기억 안나는
@해월일화리부트 진짜 푹푹 당하는 건 초3이엇나 4엿던 내 마음에 어마무시한 충격을 줘서 유일하게 기억함
저런... 마음에 상처가 컸겠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