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어나서 9살까진 안동의 구축 아파트에 살앗는데 거기서 바퀴 딱 한 번 보고
머구 이사가면서 신축으로 이사-5년 살고 또 신축으로 이사해서 단 한 번도 본 적 업단말임(그사이펜션에서한번봄)
근데!!!
지난주랑지지난주에 머전에 잇는 형네 가족이랑 사는 구축아파트 월세집에서!!!
바퀴가나온거임!!!
씨발!!!!
그즉시반룡들한테앞으로과자먹으면서돌아다니면뒤진다고엄포를놓앗으나
이 바보같은 미취학반룡들은 내 말을 족까고 뻥튀기를 먹으면서 돌아다니고 잇으며 나의 정신병이 악화될 뻔 하엿는데?
오늘 형수님이 근처 다른 아파트 월세매물 보고 온 게 마음에 들어서 계약해가지고 기분조아졋음.
뭐 이사가 바퀴랑 관련잇는 것은 아니었지마는
휴...
기간제바퀴는참아야지머
“바퀴가 한 마리 있으면”
두번발견(형수님이본거같다고한거까지합치면3번)이라사는건확정이지
근데 나도 도시살때는 바퀴한번도못보긴함 걍그런건 건물이재수없어서 어쩔수업는느낌도 - dc App
월세집은진짜...너무복불복같음... 특히 지금집 집주인이 맹인이라 그런가 다들 너무 험하게 썼어 붙박이장 다 까진 거나 뭐나 어떤새끼는 말도 없이 음식물분쇄기 설치해놓고 튀고 하도 오래전이라 누군지도 모른다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