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랑 코끼리랑 미생물 정도로 차이나는 녀석이 저러고 있으니 오히려 마음이 편해지는군


그래그래 형은 개버러지로 살기로 마음 먹었어


어제 상냥한 사람이 댓글도 달아줘서 기쁜 상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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