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말들이 하나하나 무력하게 죽어나가는 모습을 지켜보면서어떻게든 아둥바둥 살리려고 노력하지만그 모든 시도가 실패로 돌아가는 게그냥 게임이 내 면전에다 대고 비웃는 거 같다내 모든 실패들
몰살당해도 정착지는 남는다는거임.
아빠 눈물 닦고 투표거부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