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주인공이 욕하거나 그런 것보다는 주인공이 억울하게 개좆되어서 독자가 아 이새끼가 존나게 성공했으면 좋겠다 하고 바라게 만들면 됨 대충 배신당하고 누명쓰고 엄마 아빠 살해당하고 팔 다리 잘려서 축사에 길러지면 씨발 씨발 반드시 죽여주마 할.수도 있는데 뭐 케바케인듯 - dc official App
팔 다리 축사는 시발 핵불닭이잔아요
감정 조종에는 근데 공감이 필요해서리. 팔다리 잘려서 어쩌고는 머리로는 복수의 당위성은 이해해도 공감이 안 가는. 대부분의 사람은 6시에 퇴근 못하게 자기 일 떠넘기는 직장상사 악역 캐릭터를 더 증오한단 거임
ㅇㅈ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