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니까 이제
무공이 존재하긴 하는데 기본적으로 로우파워에 익히기도 개빡세서 내공으로 산 뒤집고 바다 가르고 이 정도는 아님
대신 무공을 익힌 사람은 일류 정도면 단신으로 일반 보병 100명은 가볍게 죽일 수 있을 정도로 강함
무림인들이 초인은 맞는데 초월자급은 아니라서 전술과 전략이 유효하긴 함
그래서 무림인 군벌 집단끼리 반목하고 협력하고 전쟁하면서 모든 군벌집단을 흡수한 주인공이 황제로 군림하는 걸로 끝나는
약간 도동파식 중세 특유의 분위기에 무협의 낭만을 섞은
그런 작품이 보고 싶달까요
장갑악귀 무라마사
안 해봄
샹치 텐링즈의전설
@글도사 https://youtu.be/ZG4RifMjih0?si=3yq38s_YVmjejgR2
걍 삼국지네
생각해보니 그렇네
근데 뭔가 삼국지는 사람들이 사건들을 다 알고 있어서 무협보단 대역에 가까운 느낌이라
사라전 종횡기도 읽어보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