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리 퓌터 4권에서
보바통 여학생들이
크리스마스라 개빡세게 준비한 호그와트 만찬을 저평가하는 장면 나왔는데
어릴 땐
지들은!!! 뭘 그리 좋게!!! 먹는다고!!!
허세 좆쩌네!!!!! 생각하면서 봣는데
지금 보니
음...
영국 급식
vs
점심 식사를 2시간 가까이 하며
급식조차 4코스로 먹는 게 기본인 프랑스 명문 학교 급식
롤링 여사가 이걸 모를 리는 만무하고
블랙 코미디였겠죠
ㅁ
ㅜ 화권 자체가 다른 곳에서 보자니
ㄴ
의미가 다르게 전달됐을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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