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년배랑있을땐 시선이 눈높이에서 노는데 언니들하고 있으니 시야때문에 목은 위로 젖혀지고 균형을 위해 아랫배는 앞으로 살짝 내밀게 되면서 전설의 얼딩(어린이집과 초딩의 합성어) 포즈가 완성됨 그와중에 입까지 살작 벌어진거보샘 으흐.
혼자만키안큰줄
효리는 유명한 아가임
쿁놔두면 고개가 뒤로 꺾이려나..
배불룩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