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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밥은 못바꾸는 듯


AI기술 발전도르나 숏츠폼으로 뇌 튀기고 보는 창작물 같은 거


사실 별로 마음에 들지 않았지? 하고 마음 속 포치타가 속삭여도


딱히 할 수 있는 건 없음.. 그냥 무력감만 느껴지고


그리고 그게 딱히 누구 책임도 아닌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