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겹살 (제일맛있엇음)
송파리프커피바 (뭬x상 픽, 럼브루 호불호 갈릴 맛이긴한데 나쁘지않았음 한번더 가보고 싶었는데 못가서 아쉬웟음)
북촌한옥마을 칼국수 (맛없었음)
창경궁 (한옥마을을 4시에 도착해서 돌아다닐수가없었음)
종로 육회비빔밥 (맛있었는데 이돈주고? 라는 생각을 들게함)
김밥
컵라면
화x순대국밥(벼-억픽, 그렇게 진하진않았던것같음)
송파한정식당(닉은기억안나는데서울대생픽이었음, 잘...잘모르겟음...)
이태원 롸카두들 (문문문문픽, 처음에는 버거를 2개나 먹어버릴거에요~ 하면서 들어갔는데 결국 너무 매워서 1개도 다 못먹고 배아파서 나왔음)
마지막 만찬 bbq (맛도 뭔가 달라진 것 같고, 일단 배달비 포함 가격에서 눈알 튀어나옴 3만원이 뭐냐)
딱히 많이 돌아다닌 것 같은데
하루 한끼 정도 먹은 날이 많군 억울해
문문문픽 맥주집이나 파이브가이즈 같은 것 도 가보고 싶었는데
돌아왓구나
- dc App
용서해라사스케
아니 왜 매운거 못먹는데롸카두들을 골랐대냐
치즈라는 거에 꽃혔음
그리고 이태원을 가보고 싶었어
저런.
그리고 근처 중앙박물관이 내가 기억하기로는 21시까지 개장이었는데 17시까지라는거 듣고 땅을치며 울었음
@ㅇㅇ(133.200) 박물관은 오후가 마지막인게 정배잖냐. 다음엔 더리얼치즈버거나 가도록.
@ㅇㅇ(133.200) 가봤는데 야간개장 시간이 따로 있을 거에요 ㄷ - dc App
다만 앞으로 차가운 도시를 방문할 명분도 예정도 없다는거임 이게 시골쥐지
도쿄는 서울의 1.5배임.
시발년
ㅅㅂ
차가운도시에서도왜이아이피임
다시돌아왔기때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