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셜록 홈즈 전집 처음 봤을 때
실망을 엄청 한...
비슷한 논리로 로도스도 전기도
판타지라는 거 자체를 거의 처음 접한 시절엔 재밌었는데
지금 사람들한테 보라고 하면 못 보지
아무래도 원조에서부터 발전에 발전을 거듭한 게 현재작들이
현재작들 보다가 원조 보라고 하면
너무 단순하거나 투박하거나 해서 맛이 안 나는...
반지의 제왕도 비슷한 경우고 ㅇㅇ
나도 셜록 홈즈 전집 처음 봤을 때
실망을 엄청 한...
비슷한 논리로 로도스도 전기도
판타지라는 거 자체를 거의 처음 접한 시절엔 재밌었는데
지금 사람들한테 보라고 하면 못 보지
아무래도 원조에서부터 발전에 발전을 거듭한 게 현재작들이
현재작들 보다가 원조 보라고 하면
너무 단순하거나 투박하거나 해서 맛이 안 나는...
반지의 제왕도 비슷한 경우고 ㅇㅇ
퓟퓟퓟
셜록 홈즈는 후대 추리물들과 비교했을 때 트릭의 참신함으로 어떻게든 억지 부리기보다 셜록 홈즈가 어떤 단서를 어떻게 찾아냈는지 이거 보고 감탄하게 되던데 21세기에도 통용될 법한 방식들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