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고전이라 아~무것도 모르는초중딩 코흘리개시절에 읽게 되는데 진짜.좃댐. 물론 미취학아동무렵부터 로블록스랑 유튜브로 단련한 요즘애들은 얘기가 좀 많이 다를 거 같긴 한데.. 최대도파민이 티미와못말리는수호천사였던 나한테는 ㅈㄴ자극적이었음. 뇌가튀겨지는재미. 돌이켜보면 판타지보다 무협에 끌렸던 것도 그시절 대여점 무협지가 대부분 복수극이었기 때문인 것 같음..
하기사 무협지랑 좀 결이 비슷함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