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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은 대충 격리 시설 보안 부대 소대장 a 정도

어느날 격리 실패 사태 크게 터짐

위험 개체들 피해 존나 도망치던 주인공은 결국 막다른 길에 몰림. 그 곳에 있는 건 격리실 하나.

어째선지 문이 열려있고, 그 안쪽에 수십개의 봉인 장치가 해제된 마법봉이 보임.

주인공도 그것의 정체를 암. 접근한 인간에게 자신을 잡고 세상에 사랑과 정의를 퍼뜨리는 마법소녀가 되라고 유혹하지만, 막상 잡으면 자격이 없다며 끔찍하게 죽여버리는 흉악한 살인 개체.

격리 시설에서 일하며 수십명의 실험체가 저 마법봉에게 죽는 모습을 직접 보았고, 기록상으로는 수천명을 쥭였음을 알고 있음.

하지만 뒷편 복도에서 모습을 드러낸 개체는 그보다 더함. 잡은 인간을 반영구적으로 죽지도 못하는 상태로 만들어 영원히 고문하는 끔찍한 개체.

주인공은 차라리 죽는 게 낫겠다고 판단하고 마법봉 잡았다가, 그대로 마법소녀가 되는 거임.

그 힘으로 위험 개체 죽이고

이대로 시설에 남아 있다간 무슨 짓을 당할지 모르니, 아직 혼란스러운 틈을 타서 탈출한 후 여기저기 돌아다니는 내용

관리국은 주인공 잡으려고 하고, 주인공은 마법소녀 개체로써 존재를 유지하기 위해 마법소녀 활동 하고, 그런 주인공에게 접근해오는 이상한 놈들도 많고

뭐 그런그런 소재

어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