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니까 딸은 엄마를 이해할 수 있다
아들은 엄마 절대 이해 못 한다
에휴 xx집 보면 딸이 있으니 뭐가뭐가
하는데
저는 그걸 보며
딸을 원하는게 아니라 걍 칭얼거림을 받아줄 사람을 원하는게 아닌가? 라고
입 밖으로 내밀었다가
엄마가 던진 그릇(wwe였음) 받고 응 다 잡았죠~ 했던 기억이
물론 엄마랑 사이는 좋습니다요
근디 저런 말 할 때마다
흠 진짜 딸이 있으면 다를거라 생각하나? 싶었는데
저런 논문까지 있을 정도면 머 말 다 했군
근데 음 저 논문들이 주로 시사하는 바는 모녀간 가정폭력(어머니가 주로 행함)을 해명하는데 쓰임요
아들은 자식처럼 훈육개념으로 때린다면 딸은 아처가 시로 보는 감각으로 진짜 증오한다는 느낌
가 정 폭 력 이라니
@유동닉(58.228) 쉽지않네
딸이랑 엄마는 진짜 구라 안 치고 매일 같이 치고 받음
ㄹㅇ이가
@크리스피 제 혈육 중에 여자 있어서 잘 암...
@글도사 나는 여자형제는 사촌 중에서도 딱 한 명있고 나머지 전부 남자임
@크리스피 진짜 레파토리가 이럴 거면 나 왜 낳음 VS 그래 너 같은 건 안 낳을 걸 그랬다 이 둘의 무한 츠쿠요미임
@글도사 시발 진짜냐
@글도사 보통 그럼 어캐 끝남?
@크리스피 아버지가 중재하죠 보통은
@글도사 저 정도면 아예 나이 더 먹어 독립하면 얼굴 안 보려나
@크리스피 그럴듯
우리집도 개씹창스타트 본격적으로 끊었을때 개 트롤짓하던 동생을 엄마가 싸고 도는거 보면 딱히 근거 없진 않은듯 여자들간의 뭔가가 잇나봄 - dc App
심지어 그땐 엄마가 정신적으로 매맞는 역할이엇는데도 그러더라고 잇나봐 고추는 절대 이해 못하는 그게 - dc App
@ㅇㅇ 참 저도 이런게 그거란 말이죠
@ㅇㅇ 사실 아빠랑 아들은 저런거 딱히 없잖애...
업진 않은거 같던데 아빠가 줄기차게 요구하긴 했음 내가 조까쇼 하고 아빠 들어서 내려놔서 이제 내가 물리력 더세다 현실을 차갑다는걸 주입한 후에도 그러던데 - dc App
@ㅇㅇ 난 우리 아빠랑 카카오페이지 캐시 얘기 말고는 대화를 거의 안 함...
관계가 애매했던 가족들도 나이먹고 좋아지는 경우가 저 요구를 나이차고 응하는 경우가 생겨서가 아닌가 싶음 - dc App
취미영역 조금이라도 겹치면 좋아지긴 수월하겟네 양자가 그럴 의향이 잇으면 - dc App
딱히 딸이라고 엄마를 이해해주진 못하는거 같은ㄷ
머 사실 딸이 진짜 이해해준다기보단 엄마가 딸에게 그걸 일방적으러 원하는거 같으니까
누나보니까 사춘기때 ㅈㄴ 싸우고 성인돼면서 점차 사이좋아지는거같기도하고
근데 우리 부모님이 상당히 너그러운 분이라 된걸수도잇음.
나도 누나 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