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적으로 만들어보는 거 처음인데(공립법도 첨해봄) 뭐 쏘쏘하게 나온듯 지금 생각하니 마지막에 설탕 물엿대체한다고 적게 계량해뒀는데 초록색부터는 까먹었네 이사 준비한다고 주방 짐 나와있어서 둘 데가 없어서 바닥 걸레질하고 걍 바닥에서 작업함ㅋㅋ 열악하다 자르는 요령을 몰라서 처음 자른 빨간색 노란색은 족같이 잘림 그래도 초록색부터는 요령 알앗다 보라색은 식히는 중. 저녁에 아이싱해야쥐...
삼촌 최고 외치겠네
흑흑 제발 말이나들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