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피해파리한테 잡아먹힌다거나 포식척추한테 교배당한다거나 이런건 물리적으로 사망하는 판정일것 같단 말이지 판초법사에서 말하는 "영겁의 시작"이라는게 노란 시선이랑 아말감, 그리고 장어 괴물한테서만 느껴졌었는데 사실 아말감이라는거 더 거대한 무언가의 단말같은 개념인거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드는건 나만 그럼?? - dc official App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