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계로 인정하고
독자들한테
알아서들 흐린눈 하세요 하고
넘어가달라는 게 취향인 사람은 없냐
하아
끼워맞추기 위해 나중에 설정 추가하고 전개 편의적으로 짜는 게 더 짜친다고요
게게님
ㄹㅇ루요
어이 끼워맞추는게 덜 편의적이지
흐린눈 하는게 편의적이지임마
식당으로 치면 에피타이저 밸런스 깨진 거 그거 맞춰서 다음 요리 밸런스 새로 맞춰가지고 앞의 부분에도 아쉬움이 남고 뒤에도 아쉬움이 남는다는 거임
@진짜비숍ㅇㅇ 그럴순있는데 그래도 앞에제약에서 도망치지않은거지 흐린눈하면 제약걸었다가 감당안돼서 도망친거고
끼워맞추려고 하는게 그나마 성의라도 잇는거잖아 흐린눈은 솔직히 쳐던진건지 아닌지 구분도 안 가고
샹크스가 물고기에 팔 뜯긴 거, 그냥 "그때는 패기 설정을 안 짜서 그랬습니다!!" 하는 느낌으로 뭉개도 난 다 이해할 수 있는데
게게님
ㄹㅇ루요
어이 끼워맞추는게 덜 편의적이지
흐린눈 하는게 편의적이지임마
식당으로 치면 에피타이저 밸런스 깨진 거 그거 맞춰서 다음 요리 밸런스 새로 맞춰가지고 앞의 부분에도 아쉬움이 남고 뒤에도 아쉬움이 남는다는 거임
@진짜비숍ㅇㅇ 그럴순있는데 그래도 앞에제약에서 도망치지않은거지 흐린눈하면 제약걸었다가 감당안돼서 도망친거고
끼워맞추려고 하는게 그나마 성의라도 잇는거잖아 흐린눈은 솔직히 쳐던진건지 아닌지 구분도 안 가고
샹크스가 물고기에 팔 뜯긴 거, 그냥 "그때는 패기 설정을 안 짜서 그랬습니다!!" 하는 느낌으로 뭉개도 난 다 이해할 수 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