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히 대단히 이룬 것도 없으면서 쪽팔린다 폼 구겨졌다 싶으면 핑계
개줌들이랑 끼리끼리 자기가 무슨 특별한 존재 차원이 다른 급인냥 굴고


워크에식 같은건 개나 주고 후원비만 꿀꺽해서 해외 돌며 탑싱놀이 하는 동안 폼 나락

아니면

메달 좀 땄다 싶으면 관종 자아 비대해져서 자기가 스타성 화제성 몰고 다니는 존재된줄 딴짓이나 하면서 폼 나락

전훈 보내놨더니 술 마시고 남친 만들 생각이나 하다가 징계 받고
그래도 그거 다 남탓 누가 안도와준 탓

코치는 그래도 우쭈쭈 
후배들도 뭘 보고 배우겠어 그래도 되는줄 알겠지
국대들 사이에 기강은 커녕 간절하고 독하게 하는 분위기라는게 있긴 있음?

한국 피겨계의 특별한 그 존재 존경해서 그 개줌들이 유일하게 안까는 후배 뭐하지? 쿼드도 있으면서 맨날 프리컷 하고 역시 똑같이 발전없이 시 쓰며 행복피겨 하잖아


12년전 은퇴한 김연아 보고 어쩌고저쩌고
그래서 김연아와는 달라 하던 진정한 우리나라 피겨간판들 뭘 했는지?
그 시절 끌어온 kb 같은 회사 후원인지 장학금인지 같은거 받으면서 좋아라는 하겠지 내새끼들 이번 시즌 다른 쩌리들 보다 얼마나 더 버나 계산기 돌리면서 그것도 부심이라고
차준환 키즈 세대 나중에 볼 수 있어?

풀도 뒤진거같지만 남은 노비스 주니어들은 저런거 보고 안배우길 바래 점프부터 안따라하는거 장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