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은 가난해서 콩비지 살 돈이 없어서 엄마가 아침에 백태 콩 불려서 믹서기에 갈아서 비지찌개 해줬어.. 오랜만에 먹는 비지찌개라 그런지 고소하니 맛있었어.. 코다리양념구이도 바로 해줘서 바삭바삭하고 매콤달콤하니 맛있었어..
디씨에 애미 팔아먹는 관종 찐따 인생
입맛이 토속적이네
건강식만 먹네
맛있겠노
가난밈 시발 ㅋㅋ
흑흑 너무 슬프다
잘처먹노 - dc App
엄마 나이가 어케되시냐???? 완전 외할머니 수준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