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캐나다 거주중입니다.
현지 물가가 너무 비싸 외식을 잘 안하기도 하지만..
음식이 제 입에는 너무 맞지 않아요.
보통 저녁을 해먹고 그 음식으로 도시락도 싸서 갑니다.
회사에 식당이 있는데 제 입에는 좀...
음식은...
도시락 → 집밥 → 현지 음식 순으로 써볼까 합니다.
우선 도시락입니다.
그 다음은 현지 집밥이네요.
이건 회사 식당밥인데.. 맛있어 보이는데 맛은 없어요
그 특유의 짜고 냉냉한 그 맛.. 영 입에 맞지않아요.
가격은 2만원이 넘는데 맛은...
그래서 도시락 싸서 다닙니다.
이건 이리저리 놀러 다님서 먹은 음식들 입니다.
몬트리올, 퀘백씨티, 뉴욕 등등 혼잡하네요.
현지 중식당인데.. 그나마 한국 입에 가장 잘 맞습니다.
중식당 넘 좋앙♥♥
이것도 중식..
A&W버거
이것도 중식ㅋㅋ
뉴욕서 먹은 타코 존맛
혈관터짐버거
중식 뷔페..
중식ㅋㅋ
화덕에서 굽는 베이글.
베이글에서 불향이 납니다.
양파스프
현지피자
푸틴이라는 퀘백 음식인데 감자튀김에 뭐 올린거 노ㅡ맛
다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요.
전 2026년중에 꼭 한국 돌아가는게 2026년은 바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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