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보니 초벌로 튀기고 재벌로 튀기라는데 굴전 부치듯이 소금물에 한 번 데치고 밀가루- 계란물-빵가루 해서 한 번만 튀겨내는 건 부족함? 데치면 물기 많이 안 빠지니까 지금까지는 집에서 그렇게 해먹었는데
굴은 어차피 금방 익으니까 안데쳐도 됨. 두번 튀기는건 튀김옷 빠삭한 식감 살리려는거지 데치면 굴 향 맛 다날아감
반죽분리 되는거 싫어서 데친후에 밀계빵했다능거 아냐? 엊그제 어떤 기붕이 굴튀김 반죽분리안되고 잘만들긴햇더라,,, 그래서 물반죽했나싶었는데 밀계빵이었어
엄마가 굴전 가르쳐 주실 때 굴 데치면 모양도 예쁘게 나오고 물기 덜 생긴다고 알려주셨어서 굴튀김도 그렇게 하면 되겠거니 한 거였는데 2번 튀기기 vs. 데치고 1번 튀기기 레시피가 2종류로 갈리더라고 그래서 뭔 차이인가 했지
@ㅇㅇ(119.195) 그냥 데치고 안데치고 차이를 말하는거면 윗댓 말처럼 데치면 굴 자체의 향, 풍미가 사라지는거라 데치는건 별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