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메지랑 어제 대파크러스트 돈마호크글 동시에 실베가서

알림 진짜 개많이옴 ㅋㅋㅋ 근데 악플 넘 많이 보면 스트레스 받으니까 앞으로 실베가는건 잠잠해지면 잠깐잠깐 보기로 했어



오늘은 스테이크 샌디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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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끝이 이게 100그람 450엔이 말이되나 ㄷㄷ 로피아는 신이다


이건 국산소라고 하는데 우리가 흔히 아는 흑모와규랑은

또 좀 다른건가봐 나도 자세히는 모르는데 이걸 와규라 하진 않음

그냥 일본의 소 정도라 생각해


오늘 한장 먹고 모레 한장 먹을거야

모레는 스테이크동 해먹어야게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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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사비 마요 소스

마요 레몬즙 소금 메이플시럽 올리브오일 후추 넛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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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시저드레싱

앤초비페이스트 파르미지아노 마요 올리브오일 레몬즙 후추 간마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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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 굽굽

두께 쟤보니 1.5센치더라구

이정도 지방에 얇은고기는 완전 오버쿡 하는것만 빼면

굽는게 매우 쉬운편임 미디움웰~웰던이 좋으니 3분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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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분 20초 구워주고 약불로 줄여서

버터랑 마늘넣고 1분 아로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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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 레스팅 하는동안 식빵 그 버터고기기름에 

그대로 빠싹 구워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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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저샐러드용 소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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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에 소스 발라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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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고기 좋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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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고기 얇으니 2겹으로 해봄

아 내 칼 언제와 잘 안썰리자너 ㅠㅠ

개힘들게 썰어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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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상차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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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저샐러드


항상 생각하지만 간편버전 드레싱도 만족도가

무지막지하게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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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에 지방이 그득차서 한입 베어물면 걍 저항감없이 부드럽게

찢겨져 나오면서 씹으면 녹듯이 사라짐 ㅋㅋㅋ 그렇지만 확실히 단점도 있는게 이렇게나 지방이 많으면 상대적으로 육향도 떨어짐

마치 고기가 아니라 무언가 살짝 식감있는 맛있는 버터를 먹고 있는 느낌이랄까 그래도 이 느끼함을 와사비 마요가 끝까지 잡아줘서 맛있게 먹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