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필기는 영어, 이과1과목 이랬는데
영어는 문법,배열, 장문. 이 구성이였음.
문법은 무슨 동네 영어학원에서 보는 초등반 시험 수준이고,
배열,장문도 그냥 초6~중1 이 수준의 문제였음. 참고로 장문은 딱 한 문제 나옴..
과학은 생물 선택 했는데, 총 6문제 였고 전부 주관식 문제였음.
그냥 진짜 존나 기초적인 내용들만 나왔음.
필기 후기: 여기서 틀리면 그냥 공부를 안 하고서 합격하고 싶은 개병신.
소논문: 주제가 인간과 동물의 역사 어쩌구 였는데 예전에 기타사토였나 그쪽에서 나왔던 소논문주제라서 그냥 그대로 씀. 근데 소논문 답안지가 원고지가 아니라 그냥 이면지에 가로줄 찍찍 그여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
면접: 시발 면접실 가니까 생각보다 애들이 존나 많았는데 나포함 몇명 빼고 전부 중국인이였음.
난 4번째 였는데, 가보니까 교수 3명이서 있었음.
과외선생님이랑 준비한 면접 스크립트에서 95%그대로 나와서 그냥 다 잘 답변했고, 신경치료에 관심 많다고 했는데 마침 오른쪽 교수님이 신경치료 관련 교수님이셔서 전문적인 질문 많이 받음.
근데 그것도 이미 다 공홈에서 교수님들 논문이랑 연구하셨던 내용들 다 외워 갔어서 그냥 다 답변함. 같이 들어간 친구는 한 10분 하고 나갔는데 나 혼자 뻘쭘하게 한 30분은 했던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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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키몇
궁금해서 작년 결고ㅓ 찾아보니까 10명 수험에 한명 붙여줬노….
올해는 나포함 한 35명? 정도 였던거같음 - dc App
내친구 생물 어렵댔는데 ㅂㅅ였누..
그냥 돌연변이란 무엇인가? 이런거 물어봄… - dc App
사람의 혈액을 구성하는것들을 서술하시오… 이게 어려우면 양심 없는거지.. - dc App
객관식으로 공부하고 갔대 ㅋㅋㅋ ㅠㅠ 혹시나 붙었으면 했는데
허허… eju 범위만 공부해도 다 아는 내용들이긴 했어서… 개인적으론 주관식을 공부하거나 객관식을 공부하거나 그런건 크게 안 중요했을듯. - dc App
일유 준비한지 몇달안되긴해씀.. 이렇게 잘하는 애들이 있구만 ㅋㅋ 너는 이거 안붙어도 일반으로 붙겠다
사비외국인전형임? - dc App
혹시 합격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