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납치나 뭐 그런건 아니고 00년대 이전까지만 해도 섬에서 애새끼 하나 사라지는거 아무도 신경 안썼는데, 가까운 곳이나 육지에서는 당연히 안되고 보통 인구는 많은데 폐쇄적이었던 청산도나 거금도 쪽에서 머리가 띨띨한데 못사는 집 출신이면 150정도 주고 데려왔다고 들었음. 본인 초딩때 그렇게 일하던 삼촌이 있었는데 피부가 하얗고 키가 커서 이름은 백봉이 삼촌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