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로부터 원통히 죽는 이는 많으니, 나 또한 그들 중 하나에 지나지 않으리.(昔より冤死せしものあまたあり われもまたこれに加わらんのみ) 끙끙 앓으며 생각해도 푸념만 될 뿐, 패전의 죄로서 포기하는 것이 옳으리.(くよくよと思ってみても愚痴となり 敗戦罪とあきらむがよし) 대학은 포기하는 게 옳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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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대혁명 때 태어났으면 나도 홍위병 됐으려나 엘리트들 참교육하면 재밌을듯
그럼 뭐하고살게
쉬었음 청년
알바해봄?
@외갤러1(126.253) 힘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