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단순한 혐한인줄 알았는데
재일교포들은 조선학교 출신들이 많으니까(특히 우리 윗세대)
북한 사상교육 받은걸로 간주하고
차별하는거였네
진짜 머리가 ㅈㄴ띵하노
현재 일본 내에서 아직도 60여개가 남아있고
과거엔 수백개가 있었다고 하니까
우리 아버지 할아버지 세대 때 재일교포들이
그냥 인간 취급 못 받았던게 이해가 된다
지금 우리나라도 치면 중국문화 교육기관에서
사상교육 받고온 중국 혼혈
애가 나랑 같은 중,고,대학교에 있다고 생각하면
당장 나도 차별 대우하고 말도 안 섞을 듯
그건 구실에 불과하고 걍 이방인이니까 배척하는거임 뭘 빨간약을 쳐먹어 병신아 ㅋㅋ
재일교포라도 그냥 일반 공립학교 다닌사람들이 대다수인데 걔들 대다수가 불합리한 이유로 차별받으넉ㄴ데
@ㅇㅇ 60년대에 조선학교가 거의 600개교에 학생수만 4만여명 이상이었다는대 이는 재일교포 학생 10명중 4~5명꼴이 조선학교 출신이었다는거임
뭐라는거야 ㅅㅂㅋㅋ 관동대지진때 주고엔고짓센 거리면서 조선인이 우물에 독 풀었다하던거도 사상때문이냐?
그건 1928년 때의 일이라 광복 이후 북한의 지원 아래 설치된 조선학교랑은 연관 없다고 생각함
@ㅇㅇ(220.88) 아니 그게 핀트가 아니잖음; 조선학교 이전에 차별이 없었다고 생각함? 자이니치 부락민들 어떻게 살았는지 좀 찾아보곤 말하셈
내가 보기엔 지금 빨간약이 아니라 쥐약을 잘못 먹은거임 뱉어라 쫌
@ㅇㅇ(121.172) 나도 당연히 알고있고 자기들이 지배하던 못살던 조선 출신이라 무시하는걸로 생각하고 살았는데 조선학교의 탄생 배경과 숫자를 알게 된 이후론 재일교포의 배척하는 이유엔 더 다양한 이유들이 있다고 생각하게 됐음 그리고 근래들에 이미지가 좋아진 이유들엔 뭐 당연히 한류의 힘이 9할이지만 조선학교가 쪼그라든 것도 이미지 개선에 영향이 있지 않을까 하고 생각이 듦
@ㅇㅇ(220.88) 아니 조선학교가 실제로 이상했던건 네 말이 백번 맞는데 그게 주된 이유가 아니라 그냥 싫은거에 이유 집어다붙인거라고; 너 끌려간거도 서러운데 부락민 신세로 조센징 부락민 온갖 좆같은 소리는 다 듣고 수십년 동안 지낸 분들 앞에서 그런 말 가능함? 한국 발전에 이바지한다고 지속적으로 한국에 자금조달까지 하시던 분들한테?
@ㅇㅇ(121.172) 1세대분들은 당연히 안타깝지 조선족 1세대분들도 나는 불쌍하고 안타깝다고 생각함
@ㅇㅇ(220.88) 아직도 네가 든 비유가 적절하고 차별 받을만했다고 생각하면 그냥 그렇게 생각하고 살어 더 이상 얘기해봤자 같은 얘기만 반복하는건데 의미도 없겠다 근데 절대 남 앞에서 그런 얘기는 꺼내지 마라
@ㅇㅇ(121.172) 조총련이랑 민단은 구분하는 게 좋을듯 글의 조선학교는 조총련(북한)인데 그 새끼들은 한국인 입장에서 가장 분노하고 혐오해야 할 놈들임 민족은 같아도 북한에 돈 보내고 일본인 납치에 관여하고 주체사상을 신봉하는 주적일뿐임
조총련들이 사상만 그런 게 아니라 야쿠자까지 되는 경우가 많았음 물론 그럴 수 밖에 없었던 경우도 많지만 일본인 입장에서 꺼림집한 건 사실
무슨개소리야 .....
걍 불법적인 사업많이하고 공산잔당 많으니깐 꺼리는거지 그리고 대부분 통일교도이고
그럼 추성훈은 왜 차별당했냐? 뭘 알지도 못하면서 지껄이지마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