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외로 돈 굳는다고 좋아할 거 같앗던 부모님이 반대함
약사 면허만 따면 인생 편하게 살 수 있는데 굳이 왜냐고;;
편입 정 할 거면 더 좋은 약학부 가던지 하라고 해서 고민
치대로 편입한다는거였나? 의대 갈수있으면 좋고 치대면 걍 약학부 다니셈
그냥 국립 이과 가면 안 되나 했는데 거절당함
치대 지금이 저점이라던데 치대가던가 약대 좋은곳 가던가
딱 그생각임
이대로 가다간 약사 못딸거 같다고 솔직하게 얘기를 해야 반대를 안하지 애초에 주변 유급하는거 보고 편입 꺼낸거 아님?
해보기도 전에 아직 유급한 것도 아니고 약한 소리 하지 말라고 한소리 들엇음
걍 유급 한두번 쳐먹더리도 죽이되던 밥이되던 약사면허 따
그냥 그러려고 퇴학만 안 당하면 된 거지
약사 선배 주햄에게로
치대로 편입한다는거였나? 의대 갈수있으면 좋고 치대면 걍 약학부 다니셈
그냥 국립 이과 가면 안 되나 했는데 거절당함
치대 지금이 저점이라던데 치대가던가 약대 좋은곳 가던가
딱 그생각임
이대로 가다간 약사 못딸거 같다고 솔직하게 얘기를 해야 반대를 안하지 애초에 주변 유급하는거 보고 편입 꺼낸거 아님?
해보기도 전에 아직 유급한 것도 아니고 약한 소리 하지 말라고 한소리 들엇음
걍 유급 한두번 쳐먹더리도 죽이되던 밥이되던 약사면허 따
그냥 그러려고 퇴학만 안 당하면 된 거지
약사 선배 주햄에게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