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 가족 있음

일본 중고/인터 출신

교포

미국 출신인데 일본유학 루트


이런 애들은 애초에

문화충격 거의 없음

일본어 네이티브급

조직 적응 빠름

취활도 일본인 루트랑 비슷하게 탐


걔네는 “외국인”이 아니라

준(準)일본인 


근데 외갤에서

히라가나 가타카나 이제 다 외웠습니다
JLPT EJU 마치칸칸 도전 
이러는 단계면

솔직히 말하면 그 성공 케이스랑은
카테고리 자체가 다름.

적응력 문제가 아니라
언어·문화·네트워크·정보량
전부 10년 정도 차이남.

EJU 빡세게 해서
좋은 대학 들어갔다고 치자.
분면 좋은 대학인데도 사회에서 전혀 대우 안 해준다
일본 사회에서 보는 시선은 대충 
“외부인이고, 일 시켜도 잘 못한다”
한 명이 실수 → “역시 외국인”

특히 문과면 “리스크 없는 사람”을 더 선호
문과 유학?
외국인이?
상식적으로 생각해보자.

현지인 홈그라운드 영역에서
문과는 일본어로 승부한다

경쟁 우위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