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유학은 문제가 문과의 경우는 법학이 그나마 가장 확실한 전공이다.

한국에서 로스쿨 가서 한국 변호사 시험 합격 후 변호사 자격 취득 후 검사나 판사 임용 또는 변호사 개업

이게 어쩌면 일본 유학 중 문과 중에 성공 사례라 할 수 있다.

우리가 항상 명심을 해야 할 일은 한국어를 구사하는 이상 무조건 한국에서 해당 면허 또는 자격을 취득해야만

모든 공부가 끝이 난다. 절대 일본에서 배운 것 만으로 끝낼 수가 없다.

이점이 미국이나 영어권 유학이랑 가장 큰 차이점이다.

 

하지만 문제는 일반 문과 학생 사회학부나 경영학부 기타 국제 ***학과의 경우 결국 할 수 있는 일은 정해 져 있다.


사립대 문과 합격한 A양 또는 A군은

들뜬 일본 생활에 기대가 크다 대학 생활 1, 2학년은 어영부영 다닌다. 남학생들은 군대를 중간에 다녀오든 아니면

졸업 후에 군대를 가든 어쨌든 군대 후에 3, 4학년부터가 본격적인 학교생활이 된다. 

어쨌든 사립 문과를 졸업을 앞두고 취직활동이냐 대학원 진학이냐에 놓이게 된다.

나름 어떻게 해서 일본 모기업에 취직이 내정받았다.

이제 마음껏 놀자 하면서 한국에 가족 친지 친구 등에 자랑도 하고 싶고

일본인이 된 것 같은 착각을 하게 된다.

하지만 문제는 지금부터 시작이다.


일본의 기업생활 외국인 그중에서 한국인이 살아남기에는 정말 벅차다.


일본 사회의 시스템이라 어쩔 수 없지만 결국 5년 버티면 대단한 거다.


승진? 외국인의 승진은 정말 코로나 시대에 안 잘리면 다행이다.


일본서 살면 살수록 하루하루가 왜 살아야 되는지 모르겠다.


한국에 중간에 쉬러 갔다 오면 다른 나라에 온 것 같다.


이쯤 한국으로 리턴을 할까 일본에서 이직을 할까 고민을 하게 된다.


 


하지만 일본서의 이직은 이직이라기보다 재취업에 가깝다. 체념하게 된다.


뭘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고 갈피를 못 잡은 상태로 6년째로 된다.


주위에 한국사람 동기 친구들 이미 60% 아니 70%는 리턴 귀국한 상태이다.


이들은 아직 한국에 대해 모르는데 한국 귀국 후에는 더 혹독한 일들이 기다리고 있다.


하루하루가 일본 회사에 왜 가야 하는지 모르겠다.


결국 일본에서도 안정적으로 비자받으면서 돈도 아주 많이는 아니라도 안정적으로 생활하면서


편하게 지낼 수 있는 사업이나 장사 한국인이나 일본인 상대로 하는 관련 업에 관심을 가지게 된다.


 


 


그때까지 엄청 무시하던 쇼쿠 안도 오리나 신오쿠보의 한인타운의 사장들이 대단해 보이기까지 한다.


어쨌든이 사립 문과 A군 또는 A양이 한국에 리턴 후 어떤 경로를 거쳐서 한국에서 최종 무슨 일을 하고 사는지


다시 일본에 온다면 와서 어떤 일에 살고 앞으로 남은 인생은 어떻게 살게 될지는 추후 연재 시리즈로 게재를 할 계획이다.


여기서 잠깐 한국에 대해서 말을 하자면


한국서는 일본 유학 일본어 능력자들을 절대 중요한 인재로 생각하지 않는다.


오히려 앞으로도 한국의 국익을 위해서라면 한국이 반일 정권이 정권을 잡든 친일 정권이 정권을 잡든


일본과의 무역을 생각해서라도 일본에 관한 인재는 항상 어느 기업에서든지 지속적으로 투자 및 지원을 해야 조금이라도 국익에 도움이 될 텐데


예를 들어 일본어 능력이 너무나 특출 난 인재를 한국 기업에서는


오히려 시기하고 등한시한다. 경우에 따라서는 퇴사 압박까지 가한다.


 


결국 그 빈자리를 일본어 관련 계약직 내지 임시직으로 보충하는데 잘하다가도


회사 입장에서는 예산 삭감으로 일본 관련 부서만 없애 버리는 경우도 있다.


그러니 한국서 일본어를 하는 인재를 원하면서도 일본어의 인재들을 설 자리가 없게 만드는 곳이다.


지금 이야기 들은 한국의 중소 중견 기업을 말한 것이 아니다.


한국의 대기업 거대 기업에서 일어나는 일이다.


한국의 대기업이 이 정도인데 중소나 중견기업에서 일본어 구사하는 사람에 대한 대우는 어떨지는 여러분의 상상에 맡기도록 하겠다. 어쨌든 일본 유학은 정말 확실한 목표와 전공 아니면 결국 하는 일들은 너무 비참할 정도로 나중에 정해져 있다. 감사합니다.


 


모든 결과에는 이유가 있다. 인터넷으로 돈을 벌고자 시작하는 일들 내가 생각하는 건 남도 똑같이 생각한다.


내가 이 부분이 막히고 어려운 점은 남도 똑같이 시행착오를 겪는다. 따라서 많은 사람들이 그렇게 행동하는 것에는 


크고 작든 나름 이유가 있는 것이다. 일본에 영주 하는 한국인이 결혼 그런 것을 제외하면 유학 가는 숫자보다 극소수이다.


미국 이나 유럽 등 영어권 국가야 거리상 먼 거리에 있기라도 하지만 아주 가까운 거리임에도 유학을 가는 숫자 대비 영주 하는 숫자는 너무 적다. 그건 그만큼 한국사람이 살기 벅찬 나라라는 소리다.


물론 꿈과 희망을 갖는 건 좋은 일인데 냉정한 현실을 정확히 바라보는 게 현명할 때가 많다고 필자는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