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지간히 모자르지 않으면

따 당하거나 누가 만만하게 보지는 못함

김구라가 거만한 성격인것도 키랑 좀 연관이 있다고 봄

어릴때는 성장기라 체구 크면 못 건들기 때문에

여기서 오는 인격형성에는 영향 있다고 봄



근데 키크고 못생긴거 부럽지는 않아서

키 한 170초반만 되도 키 크고 싶다 이런 생각 하고는

안 살것 같은데


내가 딱 평균인 175.X 였는데

단 한번도 키에 대해 열등감 자체를 가져본적도

누굴 부러워해본적도 없음

아예 관심사가 아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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