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턴 99%라는 것도 알고 있다.
월 테도리 20만 엔, 외국인 승진 제한 같은 것들도 전부 사실이라는 걸 안다.
나는 그런 참혹한 현실을 받아들일 준비가 되어 있다.
하지만 다른 길이 없었다.
다른 선택을 한다고 해서 더 나아질 것 같지도 않았다.
결국 값싼 노동력으로 생을 마감하는 것, 그것이 삶의 목표가 되어 버렸다.
사실 대부분의 사람들도 그렇게 살아간다.
모두가 엘리트의 삶을 원한다.
그렇게 살기 싫은 사람은 아무도 없다.
다만 그게 내가 아닐 뿐이다.
나는 엘리트의 삶을 거부한다.
왜냐하면 애초에 그 자리는 나에게 어울리는 자리가 아니기 때문이다.
일본의 주인은 일본인이다. 한국인이 아니다.
나는 그저 외국인이고, 너희의 관찰자이자 외부자일 뿐이다.
그리고 언젠가는 리턴할 것이다.
20만엔 일자리 어쩌고할거면 한국 9급치면되는거아니니 병신아? 초봉 3000넘겼음 이번에 ㅇㅇ 10년일하면 원징 6천넘음이제
보이지 않는 족쇄가 더 무서운 법, 나에게 돈은 늘 무거운 존재였으니까.
@글쓴 외갤러(118.111) ???님 말 이해가안가는데 외국에서 외국인 쿠비 떨면서 1억 가까이태우면서 20만엔 좆소 들어갈 생각은 안무거워?? 왜 공무원 10년 6천은 무겁고 외국 좆소 리턴예정 최종연봉 400만엔은 안무거워? 왜?
@글쓴 외갤러(118.111) 너 컨셉질 하려다가 실패해서 개소리 소재도 동난거아니냐